美폼페이오-北김영철 만찬회동 종료…90분간 탐색전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담판을 벌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은 현지시간으로 30일 뉴욕에서 90분간 만찬회동을 했습니다.
이날 만찬은 김 부위원장의 숙소에서 차량으로 수분 거리에 있는 38번가 주유엔 미국 차석대사의 관저에서 오후 7시부터 이뤄졌는데요.
본회담에 앞서 본격적인 탐색전을 전개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김 부위원장이 오후 8시30분쯤 먼저 만찬장이 있는 고층아파트 건물을 나왔고, 약 5~6분의 시차를 두고 폼페이오 장관도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취재진에게는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담판을 벌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은 현지시간으로 30일 뉴욕에서 90분간 만찬회동을 했습니다.
이날 만찬은 김 부위원장의 숙소에서 차량으로 수분 거리에 있는 38번가 주유엔 미국 차석대사의 관저에서 오후 7시부터 이뤄졌는데요.
본회담에 앞서 본격적인 탐색전을 전개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김 부위원장이 오후 8시30분쯤 먼저 만찬장이 있는 고층아파트 건물을 나왔고, 약 5~6분의 시차를 두고 폼페이오 장관도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취재진에게는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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