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층 휴대품 검사 강화하고 과잉의전 제한해야"

관세청이 고강도 쇄신을 위해 발족한 관세행정 혁신 태스크포스가 사회 지도층에 대한 휴대품 검사를 강화하고 과잉의전을 축소할 것을 관세청에 권고했습니다.

TF 특별분과는 오늘(30일) 한진가의 밀수의혹과 관련해 현장점검을 마친 뒤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권고사항을 발표했습니다.

또 위험도가 큰 항공사에 대한 집중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항공사 의전팀이 총수 등 사내 인사에 대한 과잉의전 등 목적 외 활동을 할 경우, 공항내 세관구역에서 퇴출시킬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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