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서 '역주행 음주' 벤츠, 택시와 충돌…1명 숨져
오늘 오전 0시 40분 쯤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양지터널 안에서 역주행하던 벤츠 차량이 마주오던 택시와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뒷자리에 타고 있던 30대 승객이 숨지고 벤츠 운전자 27살 A씨와 택시 기사 54살 B씨가 다쳤습니다.
A씨는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76%의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CCTV와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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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76%의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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