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ㆍ폭언 의혹' 이명희 이틀 만에 경찰 재출석
'갑질 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경찰에 재출석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30일) 오전 8시 20분 쯤 이 씨가 경찰에 출석했으며 오전 10시부터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 씨는 이틀 전 경찰에 첫 출석해 업무방해와 폭행 혐의 등에 대해 15시간 가까운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동영상이 공개된 인천 호텔 공사현장 폭행을 제외한 다른 혐의들은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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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동영상이 공개된 인천 호텔 공사현장 폭행을 제외한 다른 혐의들은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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