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혐의' 스튜디오실장 '무고' 맞고소 방침
한편 비공개촬영회 중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성추행을 했다는 혐의 등으로 유튜버 양예원 씨로부터 고소당한 스튜디오 실장은 양 씨를 맞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튜디오 실장은 양 씨를 무고와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하겠다면서, 내일(30일) 오후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서부지검에 고소장을 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검찰청은 최근 성폭력 발생 여부를 명확히 판단하기 전까지 성폭력 고소사건과 관련한 무고사건 수사를 하지 않도록 수사 매뉴얼을 개정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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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실장은 양 씨를 무고와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하겠다면서, 내일(30일) 오후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서부지검에 고소장을 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검찰청은 최근 성폭력 발생 여부를 명확히 판단하기 전까지 성폭력 고소사건과 관련한 무고사건 수사를 하지 않도록 수사 매뉴얼을 개정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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