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성추행 폭로' 미성년 모델도 경찰 고소
유명 유튜버 양예원 씨가 '스튜디오 비공개 촬영회' 모델활동 중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힌 후,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고 공개했던 미성년자 모델 유예림 양이 경찰에 고소장을 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어제(28일) 유 양의 고소장을 접수했다"면서 "신속히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유 양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해 1월 스튜디오 촬영회에서 모델 모집 때 들었던 얘기와 달리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어야 했고 성희롱과 추행을 당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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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 양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해 1월 스튜디오 촬영회에서 모델 모집 때 들었던 얘기와 달리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어야 했고 성희롱과 추행을 당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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