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ㆍ대출금리 동반 하락…예대금리차는 '고공 행진'
은행 대출금리와 예금금리가 모두 내렸지만 예대금리차는 40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신규취급액 기준 은행 대출금리는 연 3.65%로 한 달 전보다 0.0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단기 정기예금을 중심으로 한 은행 저축성 수신금리는 연 1.79%로 0.01%포인트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은행 대출금리와 수신금리 차이인 예대금리차는 잔액 기준 3월과 같은 2.35%포인트로 2014년 11월 이후 가장 컸습니다.
한편 4월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3.47%로 0.0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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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정기예금을 중심으로 한 은행 저축성 수신금리는 연 1.79%로 0.01%포인트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은행 대출금리와 수신금리 차이인 예대금리차는 잔액 기준 3월과 같은 2.35%포인트로 2014년 11월 이후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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