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육군 장교, 지하철서 난동…14분간 운행 지연
지하철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피워 열차 운행을 10분 넘게 지연시킨 현역 육군 장교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젯밤(27일) 11시 쯤 육군 30기계화보병사단 소속 28살 A 중위는 술에 취한 상태로 분당선을 탔다 잠들었습니다.
종점인 왕십리역에서 내리라는 안내 방송과 주변 승객의 말을 듣지 못한 채 열차에 머물던 A씨는 이후 갇혔다는 사실을 깨닫고 격분해 전동차 1번 칸과 4번 칸을 옮겨 다니며 소화기를 분사했습니다.
이 때문에 전동차 운행은 14분 간 지연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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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인 왕십리역에서 내리라는 안내 방송과 주변 승객의 말을 듣지 못한 채 열차에 머물던 A씨는 이후 갇혔다는 사실을 깨닫고 격분해 전동차 1번 칸과 4번 칸을 옮겨 다니며 소화기를 분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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