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갑질 폭행' 의혹 이명희 경찰 소환…"죄송하게 생각"
이명희 씨는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부인이죠.
지금 폭언, 폭행을 일삼았다 지금 이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서 오늘 조사를 할 예정인데요.
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지금 이명희 씨가 걸어오는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십니다.
현장 화면 저희가 서울지방경찰청 현장 화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아마 뉴스에서 보셨다시피 이명희 씨가 직원들에게 폭행을 하는 동영상, 이명희 씨로 보이는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지금 자막에도 보이지만 피의자 신분입니다.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이명희 / 일우재단 이사장> "(상습적으로 폭행하셨나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가위나 화분 던진 것 맞으세요?) 죄송합니다.
(피해자분들 회유 시도한 적 있으신가요?) 없습니다.
(지금 심경 한말씀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피해를 끼쳐 피해자님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임직원분들께는 해 주실 말씀 없으신가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화분이나 가위 던진 것 맞으세요?) 성실히 조사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상습적으로 폭행하신 사실 있나요?) 조사를 받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는 말씀 외에 혹시 하실 말씀 있으신지…) 성실히 조사받겠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은 갑질의혹 인정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조사 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혹시 조사 나오시기 전에 죄송하다는 말씀 외에 임직원들한테 따로 하신 말씀 생각하고 오신 것은 없으신지…) 모든 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앞서 혐의 부인하셨는데 여전히 같은 입장을 견지하고 계신 것인가요?) 조사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하다는 이외에 하실 말씀 없으신가요?) ……"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이명희 씨는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부인이죠.
지금 폭언, 폭행을 일삼았다 지금 이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서 오늘 조사를 할 예정인데요.
화면 함께 보시겠습니다.
지금 이명희 씨가 걸어오는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십니다.
현장 화면 저희가 서울지방경찰청 현장 화면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아마 뉴스에서 보셨다시피 이명희 씨가 직원들에게 폭행을 하는 동영상, 이명희 씨로 보이는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지금 자막에도 보이지만 피의자 신분입니다.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이명희 / 일우재단 이사장> "(상습적으로 폭행하셨나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가위나 화분 던진 것 맞으세요?) 죄송합니다.
(피해자분들 회유 시도한 적 있으신가요?) 없습니다.
(지금 심경 한말씀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피해를 끼쳐 피해자님들께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임직원분들께는 해 주실 말씀 없으신가요?)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화분이나 가위 던진 것 맞으세요?) 성실히 조사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상습적으로 폭행하신 사실 있나요?) 조사를 받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는 말씀 외에 혹시 하실 말씀 있으신지…) 성실히 조사받겠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은 갑질의혹 인정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조사 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혹시 조사 나오시기 전에 죄송하다는 말씀 외에 임직원들한테 따로 하신 말씀 생각하고 오신 것은 없으신지…) 모든 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앞서 혐의 부인하셨는데 여전히 같은 입장을 견지하고 계신 것인가요?) 조사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하다는 이외에 하실 말씀 없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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