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초점] 경찰, '드루킹 사건' 수사 속도…"선거 후 김경수 재소환 판단"

<출연 : 연합뉴스TV 사회부 김종성 기자>

드루킹 일당의 댓글 여론조작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김경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의혹과 관련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김 전 의원에 대한 통신영장을 발부받은 것인데요.

경찰은 6·13 지방선거가 끝난 후 김 전 의원의 재소환 여부를 판단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소식 사회부 김종성 기자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경찰이 김경수 전 의원의 휴대전화 통신기록의 압수수색을 시작한 겁니까?

<질문 2> '유명 유튜버' 양예원 씨의 성추행·사진 유출 피해 사건의 파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죠? 수사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질문 3> 스튜디오 촬영 성추행·사진 유출 사건 외에도 홍대 몰카 사건과 관련한 논란도 여전한데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수사당국이 성차별적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하는 집회가 열렸죠?

<질문 4> 지난주에 이어 또 작업장 안전사고가 발생했네요.

<질문 5> 지난주 이 시간에도 보도해 드렸었는데, 미국에서는 일주일만에 또 교내 총격사고가 발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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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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