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트럼프, 北이 자신을 갖고 놀고있다 생각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미 상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했던 것은 북한이 자신을 갖고 놀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레이엄 의원은 미 NBC 방송에 출연한 자리에서, 어제 트럼프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눴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자신을 갖고 놀고 있다고 생각했고 중국이 북한을 뒤로 물러서게 하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또 북한은 30년간 우리를 갖고 놀았고, 지금도 시간을 끌려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사람들처럼 끌려다니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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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근인 린지 그레이엄 미 상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했던 것은 북한이 자신을 갖고 놀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레이엄 의원은 미 NBC 방송에 출연한 자리에서, 어제 트럼프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눴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자신을 갖고 놀고 있다고 생각했고 중국이 북한을 뒤로 물러서게 하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또 북한은 30년간 우리를 갖고 놀았고, 지금도 시간을 끌려하고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사람들처럼 끌려다니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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