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북미회담 밀어붙이되 회의적 시각도 가져야"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대북 대화에 있어 일정 수준의 회의적인 시각을 견지할 것을 조언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은 현지시간 25일 "우리는 북한과 이 길을 수차례 걸었다"면서 회담에 참석하는 미국 지도자들은 "눈을 크게 뜨고, 어느 정도 범위의 회의적 태도는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가능한 세게 밀어붙일" 준비도 돼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이날 하버드 대학에서 사회 변혁에 영향을 준 사람에게 주는 '래드클리프 메달'을 받았으며, 시상식 전 마련된 대화시간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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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능한 세게 밀어붙일" 준비도 돼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이날 하버드 대학에서 사회 변혁에 영향을 준 사람에게 주는 '래드클리프 메달'을 받았으며, 시상식 전 마련된 대화시간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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