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북미 대화의지 분명…면대면 협의 필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북미 양측이 대화의 의지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강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정상 간 직접 대화'의 의미에 대해 "지금까지 실질적 준비를 위한 북미 간 협의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었다"며 "정상의 뜻이 실린 직접, 면대 면의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미로 이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 장관은 이날 다른 인터뷰에서도 "폼페이오 장관과 아침에 통화했지만, 성공을 확신할 수 없어서 예정된 회담을 개최하지 않는 것이지 회담 자체를 안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문은 계속 열려있다는 입장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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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장관은 이날 다른 인터뷰에서도 "폼페이오 장관과 아침에 통화했지만, 성공을 확신할 수 없어서 예정된 회담을 개최하지 않는 것이지 회담 자체를 안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문은 계속 열려있다는 입장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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