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정부, 라돈 피해자 조속한 역학조사 필요"
대한의사협회가 라돈 침대 사태와 관련해 정부에 사용 소비자들에 대한 조속한 역학조사와 폐암 발생위험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의사협회는 오늘(25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은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또 피해 소비자들이 전국 주요 대학병원들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줄 것도 제안했습니다.
의협은 다음주 라돈과 관련된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라돈 대책위원회를 발족해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의협은 강정민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라돈침대 논란에 대한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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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피해 소비자들이 전국 주요 대학병원들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줄 것도 제안했습니다.
의협은 다음주 라돈과 관련된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라돈 대책위원회를 발족해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의협은 강정민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라돈침대 논란에 대한 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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