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양예원 노출사진 유포, 20대 긴급체포

의상모델 성추행과 강압 촬영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유투버 양예원 씨 노출사진을 유포한 남성 1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어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28살 강 모 씨를 주거지에서 긴급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강 씨는 3년 전 서울 합정동의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양 씨의 노출 사진을 파일공유사이트에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씨는 "사진은 직접 촬영하거나 촬영자에게서 받은 것이 아니며 다른 사이트에 돌아다니는 것을 재유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