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설치 중 작업차량 고장…10m 높이서 2명 고립됐다 구조

오늘 오전 11시반쯤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의 한 도로에서 현수막 설치 중 작업 차량이 고장나 10m 높이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2명이 고립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굴절 사다리차를 투입해 인부 65살 안모씨 등 2명을 25분 만에 안전하게 구조했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2명 모두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어 병원으로 옮기지 않고 귀가 조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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