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의사결정, 노력보다 '압력ㆍ백'에 좌우"

한국 사회에서의 의사결정은 외부 압력이나 백, 특정 집단의 이익에 따라 좌우된다는 국민 인식이 여전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지난해 성인 3천여명을 대상으로 사회통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외부 압력이나 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항목에 대한 동의는 5점 만점 기준 3.99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또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배려하지 않는다', '그 결정에 영향을 받는 당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는다' 등의 항목도 3점 이상이 나와 절차상 공정성에 대한 불만이 팽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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