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뉴스] '여왕의 귀환' 김연아, 4년 만의 아이스쇼 外
[앵커]
이 시각 누리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것들이 있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뉴스맵 스튜디오에 석지연 앵커가 나와 있습니다.
석지연 앵커.
오늘 아침 어떤 뉴스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나요.
[리포터]
오늘도 많은 뉴스들이 제 옆의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먼저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는 기사는 바로 김연아, 피겨여왕의 귀환 관련 소식입니다.
사진만 봐도 정말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죠.
4년 만에 아이스쇼 무대에 선 만큼 관객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김연아는 어제 오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SK텔레콤 올드스케이트 2018에서 4년 만에 아이스쇼 무대에 선 건데요.
김연아가 4년 만에 아이스쇼 프로그램으로 택한 음악은 바로 영화 팬턴스레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 조니 그린우드의 하우스 오브 우드콕이었습니다.
일부 공연의 마지막 순서에 등장한 김연아는 2분 동안 관중을 매혹하는데 충분했는데요.
점프를 뛰지는 않았지만 이나 바우어와 스핀 등 특유의 우아함이 돋보이는 동작들로 여왕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물론 김연아의 강점인 풍부한 표정도 그대로였습니다.
4년 만에 무대에 선 김연아는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이었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는데요.
저 또한 팬으로서 은반 위에 선 김연아의 모습 하루 빨리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무거운 기사 한번 살펴볼까요.
최근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바로 이 라돈 침대.
라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같은 양의 라돈에 노출되더라도 흡연자가 폐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자세히 한번 내용을 살펴보면요.
라돈에 의해 폐질환에 노출된 뒤 수년, 수십 년에 걸쳐서 서서히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라돈 노출량과 사람의 나이 등에 따라서도 발병 가능성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흡연자가 폐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는 겁니다.
약 10배 정도 높다는 보고가 있다라는 건데요.
폐암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 금연은 필수적이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역학 연구 결과를 보면 라돈에 대한 인체 영향은 폐에 국한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갑상샘 검사를 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피부 질환이나 모유 수유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현재까지 판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뉴스맵 화면에서 가장 큰 면을 차지하고 있는 이 기사.
가장 큰 면을 차지한다는 것은 그만큼 누리꾼들의 관심이 크다는 걸 뜻하는데요.
유명 유튜버를 성추행한 가해자 2명은 출국금지, 압수수색, 강제수사에 돌입했다라는 기사입니다.
기사를 자세히 한번 살펴보면요.
사건을 수사 중인 마포경찰서는 어제 유튜버 양예원 씨와 또 그의 동료인 배우지망생 이소연 씨로부터 고소당한 스튜디오 실장 A씨와 다른 혐의자 B씨의 주거지와 스튜디오, 차량을 압수수색했는데요.
입수한 자료를 분석하는 대로 두 사람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경찰은 양 씨의 사건처럼 스튜디오 촬영 중에 성범죄가 발생했다는 또 다른 의혹 사건으로도 수사를 현재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앵커]
이 시각 누리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것들이 있는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뉴스맵 스튜디오에 석지연 앵커가 나와 있습니다.
석지연 앵커.
오늘 아침 어떤 뉴스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나요.
[리포터]
오늘도 많은 뉴스들이 제 옆의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먼저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는 기사는 바로 김연아, 피겨여왕의 귀환 관련 소식입니다.
사진만 봐도 정말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죠.
4년 만에 아이스쇼 무대에 선 만큼 관객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김연아는 어제 오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SK텔레콤 올드스케이트 2018에서 4년 만에 아이스쇼 무대에 선 건데요.
김연아가 4년 만에 아이스쇼 프로그램으로 택한 음악은 바로 영화 팬턴스레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 조니 그린우드의 하우스 오브 우드콕이었습니다.
일부 공연의 마지막 순서에 등장한 김연아는 2분 동안 관중을 매혹하는데 충분했는데요.
점프를 뛰지는 않았지만 이나 바우어와 스핀 등 특유의 우아함이 돋보이는 동작들로 여왕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물론 김연아의 강점인 풍부한 표정도 그대로였습니다.
4년 만에 무대에 선 김연아는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이었다며 남다른 감회를 전했는데요.
저 또한 팬으로서 은반 위에 선 김연아의 모습 하루 빨리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무거운 기사 한번 살펴볼까요.
최근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 바로 이 라돈 침대.
라돈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런데 같은 양의 라돈에 노출되더라도 흡연자가 폐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자세히 한번 내용을 살펴보면요.
라돈에 의해 폐질환에 노출된 뒤 수년, 수십 년에 걸쳐서 서서히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라돈 노출량과 사람의 나이 등에 따라서도 발병 가능성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흡연자가 폐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는 겁니다.
약 10배 정도 높다는 보고가 있다라는 건데요.
폐암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 금연은 필수적이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현재까지 역학 연구 결과를 보면 라돈에 대한 인체 영향은 폐에 국한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갑상샘 검사를 하는 것은 무의미하며 피부 질환이나 모유 수유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현재까지 판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뉴스맵 화면에서 가장 큰 면을 차지하고 있는 이 기사.
가장 큰 면을 차지한다는 것은 그만큼 누리꾼들의 관심이 크다는 걸 뜻하는데요.
유명 유튜버를 성추행한 가해자 2명은 출국금지, 압수수색, 강제수사에 돌입했다라는 기사입니다.
기사를 자세히 한번 살펴보면요.
사건을 수사 중인 마포경찰서는 어제 유튜버 양예원 씨와 또 그의 동료인 배우지망생 이소연 씨로부터 고소당한 스튜디오 실장 A씨와 다른 혐의자 B씨의 주거지와 스튜디오, 차량을 압수수색했는데요.
입수한 자료를 분석하는 대로 두 사람을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경찰은 양 씨의 사건처럼 스튜디오 촬영 중에 성범죄가 발생했다는 또 다른 의혹 사건으로도 수사를 현재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