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쾌청한 주말…한낮 따뜻 '서울 24도'

징검다리 연휴 첫날부터 쾌청한 하늘과 함께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 바깥활동하기 참 좋겠는데요.

전국적으로 하늘은 맑겠고요.

공기까지 깨끗하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4도로 따뜻하겠습니다.

이번 연휴 내내 날씨는 무난합니다.

석가탄신일까지 뚜렷한 비 소식은 없고요.

아침과 낮기온 모두 평년과 비슷해서 크게 춥거나 또 크게 덥지도 않겠습니다.

다시 오늘 날씨로 돌아가면 전국 하늘 쾌청하겠고요.

따스한 봄볕이 곳곳으로 내리쬐겠습니다.

따라서 자외선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전국적으로 자외선 지수가 높기 때문에 차단에 신경을 써주셔야겠습니다.

또 해안가와 일부 내륙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4도, 전주도 24도, 창원 21도가 예상이 되고요.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 지방은 강릉이 18도, 울산이 17도로 서늘하겠습니다.

현재 동해상과 남해상으로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다의 물결은 3~5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연휴 내내 하늘에는 구름만 조금 지나겠는데요.

일상으로 돌아가는 수요일에는 전국에 또 한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계획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 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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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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