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미세먼지 걱정 없어요"…공기 깨끗ㆍ한낮 따뜻
오늘 하늘 한 번 올려다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울의 가시거리 20km 안팎까지 탁 트여 있습니다.
아무래도 집 안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날씨인데요.
오늘은 종일 맑겠고요.
따뜻한 봄 날씨 속에 미세먼지 걱정도 없겠습니다.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도 날씨 상황은 대체로 무난합니다.
석가탄신일까지 뚜렷한 비 소식 없겠고요.
낮 기온도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중부지방 하늘은 맑고요.
반면에 남부지방은 아직까지 구름이 다소 끼어 있습니다.
낮에는 전국적으로 쾌청한 하늘이 펼쳐지겠습니다.
단 호남과 제주에서는 낮까지 빗방울이 조금 떨어질 수가 있겠고요.
해안가와 일부 내륙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또 전국적으로 자외선지수는 다소 높을 것으로 보여서 차단에 신경을 써 주셔야 하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4도, 대전 23도, 창원이 21도가 예상되고요.
동풍의 영향으로 강릉은 18도, 울산은 17도에 그치겠습니다.
바다 날씨는 좋지가 못합니다.
동해상과 남해상을 중심으로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다의 물결도 3~5m까지 높게 일겠고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항해하는 선박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오늘 하늘 한 번 올려다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울의 가시거리 20km 안팎까지 탁 트여 있습니다.
아무래도 집 안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날씨인데요.
오늘은 종일 맑겠고요.
따뜻한 봄 날씨 속에 미세먼지 걱정도 없겠습니다.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도 날씨 상황은 대체로 무난합니다.
석가탄신일까지 뚜렷한 비 소식 없겠고요.
낮 기온도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중부지방 하늘은 맑고요.
반면에 남부지방은 아직까지 구름이 다소 끼어 있습니다.
낮에는 전국적으로 쾌청한 하늘이 펼쳐지겠습니다.
단 호남과 제주에서는 낮까지 빗방울이 조금 떨어질 수가 있겠고요.
해안가와 일부 내륙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또 전국적으로 자외선지수는 다소 높을 것으로 보여서 차단에 신경을 써 주셔야 하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4도, 대전 23도, 창원이 21도가 예상되고요.
동풍의 영향으로 강릉은 18도, 울산은 17도에 그치겠습니다.
바다 날씨는 좋지가 못합니다.
동해상과 남해상을 중심으로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바다의 물결도 3~5m까지 높게 일겠고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항해하는 선박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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