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버디만 6개' 전인지, 킹스밀 챔피언십 첫 날 공동선두

전인지가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첫 날 공동 선두로 산뜻하게 출발했습니다.

전인지는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재미교포 애니 박 등 4명의 선수와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습니다.

2016년 9월 에비앙 챔피언십 이후 우승이 없는 전인지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바 있습니다.

직전 대회에서 우승한 박성현과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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