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21일 가석방
박근혜 정부 시절 민중총궐기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수감 중인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오는 21일 가석방됩니다.
법무부는 최근 가석방심사위원회를 열고 한 전 위원장의 가석방을 결정했습니다.
한 전 위원장은 2015년 5월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3년을 선고 받고, 현재까지 가석방 요건인 형기의 3분의 1 이상을 복역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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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 위원장은 2015년 5월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3년을 선고 받고, 현재까지 가석방 요건인 형기의 3분의 1 이상을 복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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