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 낀 불법 폐기물 처리업자 무더기 검거
경기남부경찰청은 사업장 폐기물 불법 투기로 66억 원을 챙긴 동두천 지역 조직폭력배 39살 김 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폐기물 수집·운반업체 대표 52살 김 모 씨 등 3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 10월부터 2년간, 경기도 일대 잡종지와 공장용지 등 18곳, 10만여㎡를 지인 등 명의로 빌린 뒤 땅주인 몰래 사업장 폐기물 4만5천t을 불법 투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일당은 폐기물 수집·운반업체가 계약을 따오면, 처리업체가 이를 조폭들이 빌린 땅에 옮겨 불법투기하는 등 수법으로 역할을 나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경기남부경찰청은 사업장 폐기물 불법 투기로 66억 원을 챙긴 동두천 지역 조직폭력배 39살 김 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폐기물 수집·운반업체 대표 52살 김 모 씨 등 3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16년 10월부터 2년간, 경기도 일대 잡종지와 공장용지 등 18곳, 10만여㎡를 지인 등 명의로 빌린 뒤 땅주인 몰래 사업장 폐기물 4만5천t을 불법 투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일당은 폐기물 수집·운반업체가 계약을 따오면, 처리업체가 이를 조폭들이 빌린 땅에 옮겨 불법투기하는 등 수법으로 역할을 나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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