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여고생 기숙사 몰카' 수사 국제공조 추진

고등학교 내 여학생 기숙사 방안을 몰래 찍은 것으로 보이는 캡처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국제공조 수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최근 이 사진이 유포된 SNS '텀블러'의 본사가 있는 미국 당국에 형사사법공조를 요청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포된 1장의 사진 속에는 여학생들이 기숙사 방 안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찍은 영상의 섬네일이 20여 개 장면으로 나뉘어 담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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