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항 경비원 폭행한 항공사 사무장 입건
공항에서 탑승자 신분을 확인하던 특수경비원의 뺨을 때린 항공사 사무장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김포공항경찰대는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대한항공 사무장 52살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13일) 오전 공항에서 신분확인을 하던 경비원이 줄이 길어 혼잡하니 다른 신분확인대로 옮기라고 안내하자 해당 경비원의 뺨을 때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급한 일이 있는데 이동하라고 해 짜증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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