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종합소득세 추가 부과에 불복해 행정소송
최순실 씨가 과세당국의 세금 부과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말 강남세무서를 상대로 종합소득세 부과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서울행정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강남세무서는 최 씨에 대한 과세당국의 종합소득세 신고 내역 검사 결과를 토대로, 지난해 최 씨에게 종합소득세 6,900여만원을 추가로 부과했습니다.
최 씨의 변호인은 "임대 소득 계산은 하나도 문제없이 됐는데 추가로 세금이 부과돼서 그에 대한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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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무서는 최 씨에 대한 과세당국의 종합소득세 신고 내역 검사 결과를 토대로, 지난해 최 씨에게 종합소득세 6,900여만원을 추가로 부과했습니다.
최 씨의 변호인은 "임대 소득 계산은 하나도 문제없이 됐는데 추가로 세금이 부과돼서 그에 대한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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