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북한, 핵 완전폐기하면 미 민간투자 허용"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북한이 핵을 완전히 폐기하면 북한에 대한 미국의 민간투자를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현지시간으로 13일 미국 폭스뉴스에 출연해 북한이 핵 프로그램 완전 해체에 동의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북한의 에너지망 건설 등 인프라 발전에 미국 민간 부문이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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