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비리에 묶였던 금융권 채용 하반기 '활짝'

금융권에 대한 채용비리 검사가 일단락되고 채용 모범 규준이 윤곽을 드러내면서 채용비리에 묶였있던 채용이 하반기부터 풀립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4대 은행이 하반기 최소 2천여명 규모의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산업은행과 자산관리공사, 수출입은행 등 금융공기업도 올 하반기 최소 지난해와 같은 수준의 채용을 준비하고 있고 주택금융공사는 신입직원 공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금융공기업의 퇴직자를 늘려 청년 채용을 늘리는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