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내전 여파에…제주도에 난민신청 '쇄도'

내전이 이어지면서 제주도를 찾아 난민 신청을 한 중동 예멘 사람이 4개월 만에 227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입국관리소등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8일 현재까지 난민신청을 한 예멘인은 모두 227명으로 난민 신청국의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에서 난민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것은 무비자 입국제도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