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카불서 잇단 자폭ㆍ총격…최소 5명 사망ㆍ16명 부상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경찰서 등을 겨냥한 자폭테러와 총격이 잇달아 벌어져 경찰관 등 최소 5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프간 내무부에 따르면 테러범들은 현지시간 9일 카불 서부와 중부에 위치한 경찰서 밖에서 잇달아 자폭한 뒤 경찰관과 총격전을 벌였습니다.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는 카불 서부에서 벌어진 경찰서 공격은 자신들이 했다고 밝혔습니다.

아프간 주재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카불 등 아프간에 머물고 있는 한국 교민들은 모두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