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회담 하루일정…추가논의할 것 있으면 하루 연장가능"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북미정상회담 일정을 일단 하루로 잡되 추가로 논의할 게 생기면 하루 더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인 3명과 함께 미국으로 귀환하는 길에 급유차 들른 일본 요코타 공군기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

AP통신은 미국 고위당국자를 인용해 싱가포르가 가장 유력한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떠오르고 있으며 회담 시점은 이달 또는 6월 초로 예정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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