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참시' 세월호 화면 사용논란에 사과

MBC가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세월호 참사 당시 뉴스 특보 화면을 사용한 것에 대해 거듭 사과하며 관련 영상을 모두 삭제했습니다.

MBC는 지난 5일 개그우먼 이영자 씨가 어묵을 먹는 장면을 보도 형식으로 패러디해 내보내면서, 세월호 참사 뉴스 특보 화면 세 컷을 사용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최승호 사장은 SNS에 직접 글을 올려 "관련자 책임을 묻고 유사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방지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