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주택부지서 4~6세기 신라고분 34기 쏟아져
경북 경주 탑동 주택부지에서 4세기에서 6세기사이에 조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신라 고분 34기가 나왔습니다.
한국문화재재단 조사연구팀은 발굴조사를 진행해 신라 전성기에 만든 목곽묘 8기, 적석목곽묘 18기, 석곽묘 4기 등을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목곽묘 일부에서는 토기와 비늘 갑옷, 화살촉 등 많은 부장품이 나왔으며, 적석목곽묘에서는 화려하고 정교한 장식이 달린 굵은고리 귀걸이 한쌍 등이 출토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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