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ㆍ결혼하려고…졸업·성적증명서 위조 무더기 적발
충북지방경찰청은 허위 졸업증명서 등을 발급해 취업과 결혼에 악용한 혐의로 36살 A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취업준비생이었던 A씨는 지난해 2월쯤 위조한 대학 성적증명서로 회사에 취업했으며, 35살 B씨의 경우 유명 대학 졸업증명서를 위조해 여자친구의 가족에게 보여준 뒤 결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 등은 건당 30만원에서 50만원에 가짜 증명서를 발급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문서를 위조해 준 37살 C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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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취업준비생이었던 A씨는 지난해 2월쯤 위조한 대학 성적증명서로 회사에 취업했으며, 35살 B씨의 경우 유명 대학 졸업증명서를 위조해 여자친구의 가족에게 보여준 뒤 결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 등은 건당 30만원에서 50만원에 가짜 증명서를 발급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문서를 위조해 준 37살 C씨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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