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구간 늘어
[앵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귀경길 정체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구간이 늘어나는 가운데 오늘 귀경길 정체는 자정이 넘어서야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교통상황 보도국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장현 기자.
[기자]
네.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구간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서울방향으로 신탄진휴게소부터 정체가 시작돼 동탄분기점, 기흥나들목을 넘어 서초나들목까지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울방향으로 선운산나들목 부근부터 당진분기점, 일직분기점, 금천나들목까지 40Km가 넘는 구간에서 차량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천안논산고속도로는 천안방향으로 정안휴게소에서 서논산나들목까지 약 16Km에 걸쳐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도 양방향 정체 구간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늘 고속도로 예상 통행량은 474만대이며 지방에서 수도권 방향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51만대로 예상돼 평소보다 혼잡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 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40분이 걸리고 대구에서 서울까진 5시간 35분, 대전에서 서울까진 2시간 10분이 걸립니다.
오늘 귀경길 정체는 오후 5시 쯤 절정에 달하고 자정을 넘어 새벽 1시 쯤 해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교통 정체로 인해 피로가 누적될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한 운전보다는 휴게소나 졸음쉼터를 이용해 안전 운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앵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귀경길 정체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구간이 늘어나는 가운데 오늘 귀경길 정체는 자정이 넘어서야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교통상황 보도국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장현 기자.
[기자]
네. 연휴 마지막 날을 맞아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구간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서울방향으로 신탄진휴게소부터 정체가 시작돼 동탄분기점, 기흥나들목을 넘어 서초나들목까지 차량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울방향으로 선운산나들목 부근부터 당진분기점, 일직분기점, 금천나들목까지 40Km가 넘는 구간에서 차량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천안논산고속도로는 천안방향으로 정안휴게소에서 서논산나들목까지 약 16Km에 걸쳐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도 양방향 정체 구간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늘 고속도로 예상 통행량은 474만대이며 지방에서 수도권 방향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51만대로 예상돼 평소보다 혼잡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 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40분이 걸리고 대구에서 서울까진 5시간 35분, 대전에서 서울까진 2시간 10분이 걸립니다.
오늘 귀경길 정체는 오후 5시 쯤 절정에 달하고 자정을 넘어 새벽 1시 쯤 해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교통 정체로 인해 피로가 누적될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한 운전보다는 휴게소나 졸음쉼터를 이용해 안전 운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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