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전 맨유 감독, 뇌출혈로 응급수술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뇌출혈로 응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맨유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퍼거슨 감독이 뇌출혈 증세로 수술을 받았고, 수술은 잘 끝났지만 상태 호전을 위해 집중치료가 필요한 상태라고 발표했습니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인근 자택에서 뇌출혈 증세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퍼거슨 감독은 1986년부터 2013년까지 27년간 맨유를 이끈 세계적인 명장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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