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계열 진에어 제보방에도 '갑질 피해' 쇄도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논란'이 그가 부사장으로 있던 한진그룹 계열 저비용항공사 진에어로 옮겨붙었습니다.
진에어 직원들은 지난 2일 익명성의 채팅방에 '진에어 갑질 불법 비리 제보방'을 만들고 조현민씨의 갑질 의혹과 경영상의 문제점을 쏟아냈습니다.
직원들은 진에어가 유니폼으로 몸에 꽉끼는 청바지를 고집하고 기내 청소를 승무원들에게 시키는 등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에어측은 사내 규정을 바꾸는 방법 등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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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진에어가 유니폼으로 몸에 꽉끼는 청바지를 고집하고 기내 청소를 승무원들에게 시키는 등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에어측은 사내 규정을 바꾸는 방법 등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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