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딸 면회 요구…"고영태는 황제 재판" 불만
1심에서 징역 20년의 중형을 받은 최순실 씨가 검찰이 자신과 딸 정유라 씨의 면회를 거부하고 있다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재판에서 최 씨는 "검찰이 딸 정 씨와의 면회를 거부했다"며, "딸을 1년간 못 보고 있어 2분 만이라도 보게 해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검찰은 별도의 접견금지를 요청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또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고영태는 황제재판을 받게 하면서 나에게는 너무 잔인하게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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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검찰은 별도의 접견금지를 요청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또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 고영태는 황제재판을 받게 하면서 나에게는 너무 잔인하게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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