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5월에 우박 쏟아져…"대기불안정 원인"

오늘 오전 서울 서대문과 용산구 등 일부 지역에서 갑작스런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관측소가 위치한 송월동에서도 11시 20분부터 40분 사이 우박이 관측됐습니다.

각 소셜미디어에는 우박을 목격한 누리꾼들의 글과 사진, 영상 등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상층으로 찬 공기가 지나면서 지상과의 온도 차이가 벌어지는 대기불안정 때문에 우박이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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