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들 성추행 혐의' 교목 겸 교사 구속

기독교계 사립 여자중학교 교목 겸 교사인 60살 김모씨가 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상담을 빌미로 학생들을 교목실 등으로 불러 무릎을 쓰다듬는 등 추행했는데, 피해를 입었다고 진술한 학생이 10명 안팎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씨 외에 이 학교 남 교사 4명도 여학생의 신체 부위를 만지거나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을 한 혐의로 형사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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