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가계대출 1.1조원 증가…5개월만 최대폭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이 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KB국민ㆍ신한 등 5개 주요 시중은행의 4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총 538조3천여억원으로 전달보다 1조1천685억원 증가했습니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와 부동산 시장 숨 고르기에 주택담보대출은 다소 주춤했지만 개인신용대출이 빠르게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이 5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KB국민ㆍ신한 등 5개 주요 시중은행의 4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총 538조3천여억원으로 전달보다 1조1천685억원 증가했습니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와 부동산 시장 숨 고르기에 주택담보대출은 다소 주춤했지만 개인신용대출이 빠르게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