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특정지역 투기억제 방편으로 보유세 개편 안해"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다주택자 보유세 논의와 관련해 "특정지역 부동산 투기 억제를 위한 방편으로 보유세를 개편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어제(2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보유세 개편에 중장기 부동산시장의 안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재정개혁특위에서 논의 중인 보유세 개편 방안은 여론조사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6월 말까지 개편 권고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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