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장관 "북핵 문제, 나쁜 합의는 선택지 아냐"
마이크 폼페이오 신임 미국 국무부 장관이 북핵 협상과 관련해 "나쁜 합의는 선택지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한 가지는 확실하다. 이 정부는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아울러 "우리는 눈을 부릅뜨고 경계하고 있다"면서 "이제는 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는 한반도 역사의 진로를 바꿀 전례없는 기회를 잡았다"면서 "그런 작업의 시작 단계에 있고 결과는 아직 확실히 알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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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는 한반도 역사의 진로를 바꿀 전례없는 기회를 잡았다"면서 "그런 작업의 시작 단계에 있고 결과는 아직 확실히 알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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