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 사망' 영암 미니버스 사고, 오늘 경찰ㆍ국과수 합동 조사

8명의 사망자를 낸 영암 미니버스ㆍ승용차의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한 현장 합동 조사가 진행됩니다.

전남 영암경찰서는 오늘(2일) 오전 10시 반부터 영암 신북면 사고현장에서 도로교통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과 합동으로 현장조사를 합니다.

경찰은 현장조사와 사고차량 감식 등을 통해 최초 충돌 원인과 탑승자들의 안전벨트 착용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어제(1일) 미니버스에서 확보한 블랙박스에서 2차로로 달리던 버스가 1차로로 주행하던 코란도 승용차와 충돌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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