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문 활짝…공개 첫날부터 발길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후 지냈던 경남 김해 봉하마을 대통령의 집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노무현재단은 오늘(1일) 오전 11시를 기해 이 집을 일반에 개방했습니다.
생전 "언젠가는 국민에게 돌려줘야 할 집"이라고 했던 노 전 대통령의 뜻에 따른 것입니다.
공개 첫날부터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대통령 사저는 매주 월ㆍ화요일과 매년 설·추석, 노 전 대통령 기일을 제외하면 매일 문을 열 예정입니다.
재단 측은 대통령의 집을 박물관으로 등록하고 장기적으로는 등록문화재로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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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언젠가는 국민에게 돌려줘야 할 집"이라고 했던 노 전 대통령의 뜻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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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사저는 매주 월ㆍ화요일과 매년 설·추석, 노 전 대통령 기일을 제외하면 매일 문을 열 예정입니다.
재단 측은 대통령의 집을 박물관으로 등록하고 장기적으로는 등록문화재로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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