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판문점 선언 제도화 노력…비준 강행은 안해"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판문점 선언이 제도적으로 안착하도록 국회가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우 원내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법률적 검토가 끝날 때까지 국회가 선제적으로 판문점 선언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을 결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판문점 선언의 국회 비준 동의를 강행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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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판문점 선언의 국회 비준 동의를 강행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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