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화성 정화조 살인사건 용의자 필리핀인 추적"
경기도 화성시 도장공장 정화조에서 발견된 유골 시신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특정됐습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필리핀 대사관으로부터 피해자로 추정되는 A 씨의 가족 DNA를 전달 받아 시신에서 추출한 DNA와 대조한 결과, 동일인이라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시신과 함께 나온 옷과 신발 등을 통해 피해자 신원은 30대 초반의 필리핀 국적 남성 A 씨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경찰은 또 보강 수사를 거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필리핀인 B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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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찰은 시신과 함께 나온 옷과 신발 등을 통해 피해자 신원은 30대 초반의 필리핀 국적 남성 A 씨로 추정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경찰은 또 보강 수사를 거쳐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필리핀인 B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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