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회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개원 약 한 달 만에 여야가 모두 함께한 상임위원회가 가동됐습니다.

원구성은 마무리 수순이지만 쟁점 현안을 둘러싼 충돌까진 해소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국회 연결합니다.

장윤희 기자, 오늘 움직임 어떻습니까?

[기자]

네, 원구성 협상을 놓고 대치하던 여야가 마주 앉긴 했지만, 곳곳에서 충돌은 이어졌습니다.

특히 쟁점 상임위였던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그 충돌은 극에 달했는데요.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바꾸는 내용의 '방송3법'과 방통위법, 일명 '방송4법'이 야당 주도로 처리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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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황미현입니다.(mhhwang@gemis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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