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전 덕적도 총기 난사사건 재조사 필요"
1975년 인천 옹진군에서 발생한 방위병 총기 난사 사건의 재조사가 필요하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당시 해군 헌병대는 방위병이었던 A 씨가 짝사랑하던 B 씨와 가족들을 살해하고 자살하자 불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이에 대해 권익위는 부실한 총기관리가 사건 발생의 원인인데도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고, 이 사건으로 평온한 가족의 삶이 파괴됐다며 이 사건을 재조사하라고 국방부에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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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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