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매체, 홍콩시위대 오성홍기 훼손 비판…"단호한 대처 필요"
범죄인 인도법안에 반대하는 홍콩 시위대가 어제(3일) 대규모 집회에서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를 바다에 빠뜨려 훼손한 데 대해 중국 주요 매체들이 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구시보는 시위대가 오성홍기를 바다에 던지는 사진을 자세히 전하며 "이성을 잃고 날뛰는 일부 폭도"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또 "홍콩 경찰은 폭력 행위를 일삼는 시위대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민일보 해외판도 "일부 시위대의 폭력행위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는 홍콩 법치와 사회 안정에 심각한 충격을 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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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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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해외판도 "일부 시위대의 폭력행위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는 홍콩 법치와 사회 안정에 심각한 충격을 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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